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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-_-; 너무 늦은 건 아닌..
by 지혜 at 02/01 지혜님 안녕하세요. 우선.. by 요짱 at 12/21 나 by 고테츠 at 02/24 나는 rss로 ^^; by 연주 at 02/24 방금 보드에서 글 보구왔.. by 지혜 at 01/02 음~ 참고할께 ㅋ by 처음처럼 at 12/29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.. by 춉 at 12/12 가면 놀아주나 ㅎㅎㅎ by 고테츠 at 12/10 와!! 사장님 안 계실 때, .. by 지혜 at 11/30 휴학생들 단체 고고싱? ㅋㅋ by 선주 at 11/26 메뉴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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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보통 연애기간이 길어지다보면 남자의 애정도는 하강 - 여자의 애정도는 상승 - 한다고한다.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원래의 짝이라면 상승이고 하강이고를 떠나서, 계~속 좋겠지 ㅎㅎ 보통 시간이 지날수록- 남자를 더 믿고 의지하게되는 여자는, 자신의 생활에서 우선순위에 남자를 두지않을 수 없게된다.(보통 그렇더라고-_-) 그런데, 그 때쯤되면 보통 남자는 '이제 내 여자다'싶어서 그동안 그 여자에게 들이던 관심을 자신의 일과 다른 인간관계에 쏟게되고- 여자는 그런 남자를 보면서 변심했나싶기도하고 불안해서 더 신경을 쓰게 되고 남자는 그런 여자가 자신을 너무 옭아매는 거 같아 지겹고 귀찮아지기도 하지. 그러다보면 어느덧 서로에게 지쳐가고.. 그러다가 헤어지게 되는 거고... 그래서 보통 내가 남자인 친구들 연애상담해줄 때, 꼭 이르는 말은- "변하지 말라!!" 는 거다. 원래 자신이 무뚝뚝하면 처음에 괜히 환심사려고 다정한 척 하지말고 첨부터 무뚝뚝하고- 원래 자신이 다정하다면, 이제 자기여자됐다고 무뚝뚝하게 굴지말고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- 자기가 어떤 사람이든 "변한다"는 것에 여자는 불안을 느끼는 것 같다. 아무튼, 나는- 복학하고 학교에 돌아가게되면, 2006년 한해동안 신경쓰지 못하고 살았던 친구들, 사람들에게- 좀 더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노력해야겠다. 암튼, 나는 너무 감정적이라니까: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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